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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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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요약
✉️
편지(서신)란? 수용자가 가족·지인과 종이 편지 또는 인터넷 전자서신으로 마음을 주고받는 소통 방법입니다. 비용 부담이 적고, 차분히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 수용자가 보내고 받는 편지는 원칙적으로 자유이며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 종이 편지는 우편으로, 빠르게 보내려면 전자서신(인터넷 편지)을 이용합니다.
- 현금·물품은 편지에 넣지 말고 영치(보관금·보관품) 절차를 이용합니다.
편지가 전달되는 흐름
1편지 작성
›2우편 발송 / 전자서신
›3기관 접수·확인
›4개인별 배부
1종이 편지 보내기
봉투(우편 사서함 주소) 쓰는 법
받는 사람 주소는 다음 예시와 같이 적습니다.
- ○○우체국 사서함 제○○호 – xxx(수용자 번호)
- ○○○(수용자 성명)
보내는 사람: 보내는 분의 이름·주소를 적습니다.
발송
- 우체국·우편으로 보냅니다. 발송 횟수는 원칙적으로 제한이 없습니다.
- 가족 등이 보낸 우편물은 우체국에서 접수해 오후에 분류한 뒤 개인별로 배부됩니다.
동봉
⚠️
- 사진 등 동봉 가능 여부는 기관마다 다르니 미리 확인하세요.
- 현금·물품은 넣지 마세요. 보관금·보관품 절차를 이용합니다.
2인터넷으로 보내는 전자서신
💻
전자서신이란? 종이 편지를 우체국에 부치지 않고 인터넷으로 편지를 보내는 서비스입니다. 가족이 인터넷(법무부 온라인민원)에서 편지를 작성하면, 시설에서 출력해 수용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우표·봉투가 필요 없어 빠르고 편리해 가족들이 많이 이용합니다.
이용 방법
- 법무부 온라인민원(minwon.moj.go.kr) 접속·로그인
- 전자서신(인터넷 서신) 메뉴에서 편지 작성
- 수용자 정보(이름·수용번호·기관)를 정확히 입력해 발송
- 글자 수·비용·전달 일정은 서비스 안내를 따름
💡
가족을 위한 안내
- 집에서 바로 보낼 수 있어, 종이 편지보다 빠르고 편리합니다.
- 인터넷 이용이 어려우면 1363의 안내를 받거나 종이 편지를 이용하세요.
3편지 받기(수신)
가족이 보낸 편지는 수용자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편지 수신 방법과 유의사항을 안내합니다.
편지 받기
- 가족 등이 보낸 편지는 수용자에게 전달됩니다.
- 받는 편지도 원칙적으로 제한이 없으나, 안전·질서를 위해 확인 절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족이 보낼 때 적는 방법
- 받는 사람: 수용자 이름과 수용번호, 수용 기관 주소
- 보내는 사람: 보내는 분의 이름·주소
⚠️
- 동봉할 수 있는 것(사진 등)과 제한되는 것은 기관마다 다릅니다. 미리 확인하세요.
- 현금·물품은 편지에 넣지 말고 보관금·보관품 절차를 이용하세요.
4편지 검열은 어떤 경우에 하나요
편지 내용은 원칙적으로 검열하지 않습니다. 다만 법이 정한 예외적인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확인합니다.
원칙: 검열하지 않습니다
수용자가 주고받는 편지의 내용은 원칙적으로 검열하지 않습니다. 통신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것입니다.
예외적으로 확인하는 경우
다음과 같은 사유가 있으면 예외적으로 내용을 확인(검열)할 수 있습니다.
- 범죄 증거를 인멸하거나 형사 법령에 저촉되는 내용이 우려될 때
- 시설의 안전·질서를 해칠 우려가 있을 때
- 발신·수신자가 규율 위반으로 조사·징벌 중인 때 등 법령이 정한 경우
또한 편지에 금지물품이 들었는지 봉투를 개봉해 확인할 수는 있습니다.
변호인과의 편지
⚖️
변호인과 주고받는 편지는 두텁게 보호되어, 원칙적으로 검열할 수 없습니다.
가족을 위한 안내
👪
- 편지는 자주 주고받을수록 정서 안정에 큰 도움이 됩니다. 짧아도 꾸준히 보내 주세요.
- 자녀의 그림·사진(반입 가능 범위 내)은 큰 위로가 됩니다.
- 본인이 편지를 직접 쓰기 어려운 사정이 있으면 교도관이 대신 써 주기도 합니다.
- 일반적인 안부 편지는 검열 걱정 없이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 편지에 현금·물품을 넣지 말고, 범죄 관련 등 금지되는 내용은 적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꼭 기억하세요
- 수용자가 주고받는 편지는 원칙적으로 자유이며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 빠르게 전하고 싶다면 전자서신(minwon.moj.go.kr)을 이용하세요.
- 현금·물품은 편지에 넣지 말고 보관금·보관품(영치) 절차를 이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보내기
편지는 며칠이면 전달되나요?
우편 사정과 시설 확인 절차에 따라 다릅니다. 빠르게 전하고 싶으면 전자서신을 이용하세요.
수용번호를 꼭 적어야 하나요?
정확한 전달을 위해 이름과 함께 수용번호(또는 생년월일)를 적는 것이 좋습니다.
전자서신
전자서신도 답장을 받을 수 있나요?
수용자는 보통 종이 편지로 답장합니다. 발송은 전자서신으로 빠르게, 답장은 우편으로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받기
답장이 늦어요.
편지 확인·전달과 본인의 사정에 따라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꾸준히 안부를 전해 주세요.
본 안내 글은 운영자 백오피스에서 등록·수정할 수 있는 콘텐츠 예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