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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지원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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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어디에 물어야 할지 모를 때 — 우선 교정민원콜센터 1363(평일 상담·ARS)에 전화하면 친절히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 이용이 어려우면 전화·방문으로도 대부분 처리할 수 있습니다.
1가족이 알아둘 민원 종합 안내
수용자 가족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민원(접견·영치금·물품·편지·증명서 등)을 어디서, 어떻게 처리하는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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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한 번만 해 두면 편한 것 — 법무부 온라인민원(minwon.moj.go.kr) 회원가입 후, ‘민원신청 > 교도소·구치소 > 대상자(수용자) 관리’에서 수용자를 등록해 두세요. 이후 접견 예약·영치금·전자서신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 자주 쓰는 민원
| 민원 | 처리 방법 | 자세히 |
|---|---|---|
| 접견(면회) 예약 | 인터넷 · ‘법무부 스마트 접견’ 앱 · 전화(1363) · 방문 | ‘접견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
| 보관금(영치금) 보내기 | 온라인민원 · 무인 수납기(키오스크) · 방문 · 계좌입금 등 | ‘보관금(영치금)은 어떻게 넣나요’ |
| 물품(보관품) 넣기 | 방문 · 우편 (반입 가능 품목 사전 확인) | ‘보관품(영치품) 접수 절차’ |
| 편지·전자서신 | 종이 편지(우편) 또는 인터넷 전자서신 | ‘편지 보내기, 완전 안내’ |
| 전화 연락처 등록 | 본인이 통화할 가족 번호를 시설에 등록 | ‘전화통화, 이렇게 이용해요’ |
| 수용·출소 증명서 | 기관 신청으로 발급 (구비서류는 1363 확인) | — |
어디서 처리하나요
- 인터넷: 법무부 온라인민원 minwon.moj.go.kr
- 전화: 교정민원콜센터 1363 (평일 상담·ARS)
- 방문: 수용 기관 민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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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한 안내
- 무엇을 어디에 물어야 할지 모를 때는 우선 1363에 전화하면 친절히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인터넷 이용이 어려우면 전화·방문으로도 대부분 처리할 수 있습니다.
2처음 면회 가는 가족을 위한 준비 가이드
처음 면회를 가는 길은 누구나 떨리고 막막합니다. 예약부터 당일 절차, 대화 요령까지 차근차근 안내합니다.
면회는 이 순서로 진행됩니다
1단계예약하기
›2단계준비물 챙기기
›3단계면회 당일
›4단계대화 요령
1단계. 예약하기
- 인터넷(온라인민원)·‘법무부 스마트 접견’ 앱·전화(1363)·방문으로 사전 예약
- 처음이면 온라인민원에서 대상자(수용자) 등록부터 (자세히 ‘접견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2단계. 준비물 챙기기
- 신청인 신분증(필수)
- 수용자 이름·수용번호(또는 생년월일), 수용 기관
- 미성년 자녀 동반 시 보호자 동반 등 기관 안내 확인
3단계. 면회 당일
- 예약 시간보다 여유 있게 도착
- 민원실에서 접수 → 신분 확인 → 대기 → 접견(보통 30분 이내)
- 물품·현금은 직접 전달 불가 → 영치(보관금·보관품) 이용
4단계. 대화, 이렇게 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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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시간이니 따뜻한 안부와 응원을 먼저 전하세요.
- 너무 무거운 이야기·다툼은 면회 뒤 본인을 더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 면회·통화에서 위기 신호(심한 절망, 자해 암시 등)가 느껴지면 즉시 기관에 알려 주세요.
자녀와 함께 간다면
- 아이가 놀라지 않도록 미리 상황을 나이에 맞게 설명해 주세요.
- 자녀 동반 가능 여부·방법은 기관에 미리 확인하세요. (자세히 ‘미성년 자녀를 위한 지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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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한 안내
- 멀어서 방문이 어렵다면 스마트접견(집에서 화상)을 활용하세요.
- 긴장되더라도, 가족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 수용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3미성년 자녀를 위한 지원 정보
부모의 수용은 자녀에게 깊은 영향을 줍니다. 아이가 죄책감이나 불안에 짓눌리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방법과 지원을 정리했습니다.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할까요
- 나이에 맞게 사실을 솔직하게, 그러나 자세한 범죄 내용보다는 “지금 어디에 있고, 언제 만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설명해 주세요.
- “네 잘못이 아니다”, “엄마·아빠는 너를 사랑한다”는 점을 분명히 전해 죄책감을 덜어 주세요.
- 갑작스러운 거짓말(“출장 갔다”)보다는, 아이가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진실을 전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관계를 이어 가는 방법
- 편지·그림 주고받기, 면회·스마트접견으로 얼굴 보기
- 가족만남의 날·집·캠프 등 프로그램에 자녀와 함께 참여
- 부모가 보낸 짧은 편지 한 통도 아이에게 큰 안정감을 줍니다.
어디에서 도움을 받나요
-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지역 가족센터: 아동 돌봄·복지 상담
-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복지 서비스 안내
- 청소년상담 1388: 자녀의 심리·정서 상담(24시간)
- 아동복지실천회 세움 등 수용자 자녀 지원 민간단체
학교·돌봄
- 담임교사·학교 상담교사(Wee클래스)와 상의해 아이를 살펴 주세요.
- 방과후 돌봄, 지역아동센터 등 돌봄 공백을 메울 자원을 함께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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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한 안내
- 아이가 위축되거나 행동이 달라지면 혼내기보다 이야기를 들어 주고 전문 상담을 연계하세요.
- 보호자 자신도 지칠 수 있습니다. 보호자 상담도 함께 활용하세요. (→ ‘보호자 상담’)
4면회·교통비 지원 안내
형편이 어려운 가족이 면회를 이어 갈 수 있도록, 일부 교통비·면회 관련 지원이 운영되기도 합니다.
어떤 지원이 있나요
- 저소득 가족 등을 대상으로 한 면회(접견) 교통비 지원이 운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기관·지자체·민간단체별).
- 가족관계 회복 프로그램은 무료 또는 저비용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 가족 전체의 생계가 어렵다면 긴급복지지원·기초생활보장 등 복지 제도와 연계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문의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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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한 안내
- 지원 운영 여부와 대상은 기관·지역마다 다릅니다. 먼저 1363이나 해당 기관에 문의해 보세요.
- 경제적 어려움이 있으면 멀리 가는 면회 대신 스마트접견(집에서 화상)으로 비용을 줄일 수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민원 시작하기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하나요?
온라인민원 회원가입과 대상자(수용자) 등록입니다. 그다음 접견 예약과 영치금 송금을 이용하면 됩니다.
수용 기관·수용번호를 몰라요.
1363에 문의하면 확인을 도와줍니다.
면회 준비
면회 시간에 늦으면 어떻게 되나요?
면회가 어려워지거나 짧아질 수 있습니다. 여유 있게 도착하세요.
무엇을 준비해 가면 좋을까요?
신분증과 수용자 정보면 충분합니다. 전할 물품·돈은 면회와 별도로 영치 절차를 이용하세요.
자녀·교통비
아이를 면회에 데려가도 될까요?
가능하지만 보호자 동반 등 기관 안내를 따르세요. 아이가 놀라지 않도록 미리 설명하고, 부담스러우면 스마트접견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교통비 지원은 누구나 받나요?
대상·요건이 정해져 있고 기관·지자체마다 달라, 먼저 문의해 확인해야 합니다.
본 안내 글은 운영자 백오피스에서 등록·수정할 수 있는 콘텐츠 예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