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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및시설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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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껴 써야 하나요
ℹ️
시설의 전기·물 등 자원은 함께 쓰는 공공의 것입니다. 작은 절약이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현재 국가적 에너지 위기로 전 국민적 절약 노력이 요구되는 상황이므로 적극 동참합니다. 거실과 시설·물품 역시 함께 쓰는 것이므로, 아껴 쓰고 보호하는 것이 모두를 위한 일입니다.
절약은 이렇게, 낭비는 이렇게 처리됩니다
- 에너지 절약 → 실천 → 비용 절감 → 처우 향상
- 에너지 낭비 사례 → 신고 → 근무자 → 해당과 통보 → 조치
1전기 절약(절전)
전기와 물은 함께 쓰는 공공 자원입니다. 아래와 같은 작은 실천이 시설 전체의 낭비를 줄입니다.
이렇게 실천해요
- 수용 거실·작업장 등에서 사용하는 전기용품은 사용 후 전원을 차단합니다.
- 냉난방을 적정하게 사용하고, 쓰지 않는 전등·전기기구를 끕니다.
- 물은 가급적 받아서 사용하고, 습관적으로 수돗물을 틀어 놓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 누수가 발생하거나 주간에 불필요한 전등이 켜져 있는 등 에너지 낭비 사례가 발견되면 즉시 담당 근무자에게 알립니다.
왜 중요한가요
💡
절약된 에너지는 국가경제를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되며, 절감 예산은 수용자 처우 향상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2시설을 아끼고 보호하기
거실과 시설·물품은 함께 쓰는 것입니다. 아껴 쓰고 보호하는 것이 모두를 위한 일입니다.
이렇게 실천해요
- 시설과 비품을 함부로 훼손하지 않습니다.
- 낙서·파손을 하지 않고 깨끗이 사용합니다.
- 고장이나 이상을 발견하면 직원에게 알립니다.
훼손하면
⚠️
시설·물품을 고의로 훼손하면 징벌의 대상이 되고, 변상 책임이 따를 수 있습니다.
가족을 위한 안내
👪
- 절약하는 생활 습관은 출소 후 자립 생활에도 그대로 도움이 됩니다.
- 시설을 아끼는 태도는 공동체 생활의 기본이며, 좋은 생활 태도로 평가됩니다.
꼭 기억하세요
- 전기용품은 사용 후 전원 차단, 쓰지 않는 전등·전기기구는 끄기, 물은 받아서 사용합니다.
- 누수·불필요한 전등 등 낭비 사례를 발견하면 즉시 담당 근무자에게 알립니다.
- 시설·물품은 낙서·파손 없이 깨끗이 사용하고, 고의로 훼손하면 징벌·변상 책임이 따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기·물 절약
전기용품은 언제 전원을 꺼야 하나요?
수용 거실·작업장 등에서 사용하는 전기용품은 사용 후 전원을 차단합니다. 냉난방은 적정하게 사용하고, 쓰지 않는 전등·전기기구는 끕니다.
물은 어떻게 아껴 쓰나요?
물은 가급적 받아서 사용하고, 습관적으로 수돗물을 틀어 놓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절약하면 어떤 도움이 되나요?
절약된 에너지는 국가경제를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되며, 절감 예산은 수용자 처우 향상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낭비 신고·시설 관리
누수나 불필요하게 켜진 전등을 발견하면 어떻게 하나요?
에너지 낭비 사례가 발견되면 즉시 담당 근무자에게 알립니다. 신고된 사례는 근무자를 통해 해당과에 통보되어 조치됩니다.
시설이나 물품이 고장 났을 때는요?
고장이나 이상을 발견하면 직원에게 알립니다. 낙서·파손을 하지 않고 깨끗이 사용합니다.
시설·물품을 훼손하면 어떻게 되나요?
시설·물품을 고의로 훼손하면 징벌의 대상이 되고, 변상 책임이 따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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