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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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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힘들 때, 이렇게 도움받습니다
1마음을 돌보는 심리상담
수용 생활의 스트레스와 마음의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심리상담을 제공합니다.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약점이 아니라 용기입니다.
어떤 상담을 받나요
- 전문 상담 인력과의 개별·집단 상담
- 스트레스·분노·관계 문제 등에 대한 상담
- 필요 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연계 (→ '전문 진료')
어떻게 신청하나요
- 담당 직원에게 상담을 요청하거나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 심리치료·상담 부서에서 면담 일정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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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한 안내
- 면회·통화에서 힘들어 보이면 "상담을 받아 보라"고 권해 주세요.
- 상담 내용은 보호되며, 본인의 안전과 치료를 위한 목적 외에는 함부로 공개되지 않습니다.
2우울·불안할 때 받는 상담
낯선 환경과 걱정으로 우울하거나 불안한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혼자 견디지 말고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도움을 받으세요
- 잠이 잘 오지 않고 우울감이 계속될 때
- 불안·초조함이 심하거나 식욕이 없을 때
- 갑작스러운 일(가족 소식 등)로 충격을 받았을 때
어떻게 도움받나요
- 담당 직원에게 알려 상담·진료를 신청합니다.
- 필요하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와 약물 치료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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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한 안내
- 우울·불안은 치료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본인이 도움을 청하도록 따뜻하게 권해 주세요.
- 면회·통화에서 위험 신호(심한 절망감, 자해 암시 등)가 느껴지면 즉시 기관에 알려 주세요. (→ '자살예방, 함께 지킵니다')
3자살예방, 함께 지킵니다
입소 초기나 힘든 일이 겹칠 때 극단적인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교정기관은 위기에 놓인 수용자를 보호하고 돕기 위해 자살예방 활동을 운영합니다. 가족의 관심도 큰 힘이 됩니다.
어떤 지원을 하나요
- 위기 수용자에 대한 집중 관찰과 보호
- 심리상담·정신건강 진료 연계
- 정서 안정 프로그램, 동료의 도움(또래 상담)과 직원의 관심
❗
위기일 때는 이렇게
- 극단적인 생각이 들면 즉시 직원에게 말하세요. 도움을 받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 주변 동료가 위험해 보이면 망설이지 말고 직원에게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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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한 안내
- 면회·통화·편지에서 절망감, 자해·죽음에 대한 암시가 느껴지면 지체 없이 기관에 알려 주세요. 보호 조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힘들겠지만 함께 견디자"는 따뜻한 말과 꾸준한 관심, 자주 보내는 편지가 큰 힘이 됩니다.
🆘 출소 후에도 마음이 힘들면
꼭 기억하세요
- 우울·불안은 치료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혼자 견디지 말고 담당 직원에게 상담·진료를 신청하세요.
- 극단적인 생각이 들면 즉시 직원에게 말하세요. 도움을 받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 가족이 위험 신호를 느끼면 지체 없이 기관에 알려 주세요. 보호 조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위기상담 ☎ 109 · 정신건강상담 ☎ 1577-0199 (24시간)
자주 묻는 질문
자살예방
위기 신호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미안하다·고맙다"는 작별 같은 말, 갑작스러운 평온, 죽음·자해 언급, 심한 무기력 등이 신호일 수 있습니다. 느껴지면 즉시 기관에 알리세요.
본 안내 글은 운영자 백오피스에서 등록·수정할 수 있는 콘텐츠 예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