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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회를 가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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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회를 가야 해요
면회(접견)는 가족과 수용자를 이어 주는 가장 따뜻한 시간입니다.
처음이라면 절차가 낯설어 걱정되실 텐데요, 미리 준비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면회 전 확인할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면회 전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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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용 기관이 어디인지 정확히 확인(이송되었을 수 있음)
- 예약 방법: 대부분 사전 예약제(인터넷 예약 등 기관 안내 확인)
- 가능 횟수·시간: 신분(미결/기결)과 경비처우급에 따라 다름
- 준비물: 신분증 지참
알아두면 좋은 점
- 미결수용자는 원칙적으로 매일 1회, 수형자는 처우급에 따라 횟수가 정해집니다.
- 1회 접견은 보통 30분 이내입니다.
- 멀어서 방문이 어렵다면 화상 접견(스마트 접견) 운영 여부를 문의하세요.
- 미성년 자녀와의 만남을 배려하는 가족접견 제도를 운영하는 기관도 있습니다.
- 면회와 별도로 영치금·편지로도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바로 연결되는 정보
도움받을 곳
📞
- 교정민원 콜센터: 1363 (면회 예약·절차 안내)
- 교정본부: corrections.go.kr (각 기관 안내)
- 정확한 운영은 해당 교정기관에 확인
마음을 위한 한마디
💚
짧은 면회라도 “혼자가 아니다”라는 사실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너무 무거운 이야기보다, 안부와 격려를 전해 주세요. 그 한마디가 큰 힘이 됩니다.
본 안내 글은 운영자 백오피스에서 등록·수정할 수 있는 콘텐츠 예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