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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급하다면 — 출소자라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1670-7004가 가장 빠르고 든든합니다. 며칠만 급하면 129·주민센터로, 폭력·위기 여성은 여성긴급전화 1366으로 먼저 연락하세요.
내 상황에 맞는 곳 고르기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먼저 두드릴 곳이 다릅니다. 아래 흐름으로 내게 맞는 곳을 빠르게 찾아보세요.
출소자공단 생활관
›며칠만단기 보호
›여성·폭력1366 쉼터
›다음 단계안정 주거 준비
출소자 1순위: 법무보호복지공단 생활관 (갱생보호시설)
- 돌아갈 곳 없는 출소자에게 숙소와 식사를 제공하며, 머무는 동안 취업·직업훈련·심리상담·자립까지 함께 지원합니다.
- 단순히 잠만 자는 곳이 아니라 자립을 준비하는 곳입니다.
- 여성은 1인 1실 여성 전용 생활관(안전·사생활 보장)도 있습니다.
- 비용은 공단이 지원(본인 부담 없이 이용 가능).
📞 바로 신청하기
당장 며칠이 급하면: 단기 보호
상황별 쉼터
- 폭력·위기 여성: 여성긴급전화 1366(24시간) — 안전한 쉼터 연계
- 노숙 위기: 노숙인 일시보호 → 자활 → 재활 시설로 단계 지원
- 자살·정신 위기: 109, 정신건강 1577-0199
바로 연결하기 (한눈에)
꼭 기억하세요
- 출소자라면 법무보호복지공단 생활관(1670-7004)이 가장 빠르고 든든합니다.
- 생활관은 "버티는 곳"이 아니라 "자립을 준비하는 곳"입니다. 취업·훈련을 적극 활용하세요.
- 임시거처에 머무는 동안 LH 임대·주거급여로 안정된 집을 함께 준비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돈도 없고 갈 곳도 없어요.
법무보호복지공단 숙식제공(1670-7004)이면 잠자리와 식사를 함께 지원받습니다. 출소 전에 미리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며칠만 버티면 되는데 어디로 가나요?
노숙인 일시보호시설이 단기 보호를 합니다. 129·주민센터에서 가까운 곳을 안내받으세요.
비용이 드나요?
공단 생활관 숙식은 본인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자세한 사항은 상담 시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