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수용 중에 미리
- 교정시설 직업훈련을 이수하면 기술을 배우고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 출소 전에 1~2개 자격을 따 두면 출발이 훨씬 빠릅니다(교정기관 직업훈련 담당).
2직업훈련 받는 곳
- 법무보호복지공단 직업훈련(허그일자리 2단계): 헤어·조리·바리스타·중장비 등, 훈련비 1인 최대 300만원 (1670-7004)
- 한국폴리텍대학 등 공공 훈련기관: 무료·저렴, 취업 연계 우수
- 훈련과정 검색: HRD-Net(고용24)
3훈련비 지원: 국민내일배움카드
- 카드 한 장으로 5년간 기본 300만원, 최대 500만원까지 훈련비 지원
- 저소득·취업취약계층은 자부담이 매우 적습니다(출소자도 해당될 수 있음).
- 요건 충족 시 훈련장려금(월 최대 20만원)
- 발급·수강: 고용24 www.work24.go.kr, 고용센터, 상담 1350
4자격증 따기: 큐넷(Q-Net)
- 국가기술자격 시험 접수·일정: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www.q-net.or.kr, 상담 1644-8000
- 기초수급·차상위 등은 응시료 감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현장 수요 많은 자격: 지게차·굴착기·전기·용접·조리·제과제빵·미용·자동차정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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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기억하세요
- 기술·자격은 출소 여부와 무관하게 평생 유효한 취업 무기입니다.
- 훈련비가 부담되면 내일배움카드·허그일자리로 거의 무료로 배울 수 있습니다.
- 일부 자격은 전과로 제한될 수 있으니 '취업제한 확인' 문서를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