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지금 위험하면
- 112(경찰): 폭력·협박·스토킹·보복 위협 등 즉시 신고
- 생명이 위급하면 119
- 여성 대상 폭력은 여성긴급전화 1366(24시간)
📞 지금 바로 전화
② 경찰 신변보호 요청
- 보복·협박이 우려되면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워치 지급, 주거지 순찰 강화, 보호시설 연계, 신원정보 보호 등
- 112 신고 시 “신변보호가 필요하다”고 분명히 말하세요.
③ 폭력·학대 상황별 창구
④ 범죄피해를 입었다면
⑤ 바로 연결하기 (한눈에)
꼭 기억하세요
- 위협은 참지 말고 즉시 112에 신고하세요. 신변보호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안전한 곳으로 피한 뒤 도움을 청하세요.
- 출소 후 위협을 받는다면 보호관찰관·법무보호복지공단(1670-7004)에도 알리세요.
자주 묻는 질문
누가 보복하겠다고 협박해요.
즉시 112에 신고하고 신변보호를 요청하세요. 증거(문자·녹음 등)가 있으면 보관하세요.
신고하면 오히려 위험해지지 않을까요?
신변보호 제도가 바로 그런 위험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경찰에 보호조치를 요청하세요.
폭력 피해로 안전한 곳이 필요해요.
여성은 1366(24시간)으로 쉼터를, 그 밖에는 112·주민센터로 보호시설을 연계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