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금 바로 전화하세요
먼저 전화 한 통이면 오늘 잠자리와 끼니를 함께 해결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맞는 번호로 즉시 연락하세요.
- 법무보호복지공단 1670-7004: 출소자 숙식제공(잠자리+식사를 한 번에)
- 129(보건복지상담, 24시간): 긴급 주거·노숙인 일시보호시설·긴급 식료품 안내
- 추위·건강 등 위급하면 119
도움받는 흐름
※ 출소자는 숙식제공(1670-7004)으로 잠자리와 끼니를 한 번에 해결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2오늘 밤 머물 곳
오늘 밤 당장 몸을 누일 곳이 필요하다면 아래 세 가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법무보호복지공단 생활관: 출소자 숙식제공(가장 빠름)
- 노숙인 일시보호시설: 당장 며칠 머물며 보호(129·주민센터 안내)
- 긴급복지 임시거처: 위기 인정 시 임시 거처·거주비(129)
📞 바로 연락하기 (잠자리)
3끼니 해결하기
- 출소자 숙식제공은 식사를 함께 제공합니다(1670-7004).
- 무료급식소(주민센터·복지관 안내), 푸드뱅크·푸드마켓(1688-1377)에서 식품·생필품
- 긴급복지로 식료품을 현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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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식제공을 신청하면 잠자리와 식사가 함께 제공되므로, 출소자라면 먼저 법무보호복지공단(1670-7004)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간단합니다.
4내일부터 준비할 것
오늘의 위기를 넘겼다면, 내일부터는 안정된 생활로 이어지는 단계를 밟습니다.
- 노숙인종합지원센터·주민센터에서 상담 → 자활 → 안정 주거로 단계적 지원
- 주거급여·LH 주거취약계층 지원으로 안정된 집 마련(‘주거 안정’ 문서)
5바로 연결하기 (한눈에)
꼭 기억하세요
- 거리로 나가기 전에 반드시 1670-7004나 129에 전화하세요. 도움이 있습니다.
- 출소자는 숙식제공으로 잠자리와 끼니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주소(거처)가 있어야 복지·취업이 풀리니, 주거 확보가 최우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밤중인데 갈 곳이 없어요.
129(24시간)나 법무보호복지공단(1670-7004)에 전화해 일시보호시설·숙식제공을 요청하세요.
신분증도 돈도 없어요.
신분증·돈이 없어도 긴급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일단 129·주민센터에 도움을 청하세요.
밥은 어떻게 먹나요?
숙식제공(1670-7004)은 식사를 포함하고, 무료급식소·푸드뱅크(1688-1377)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