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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위급하다면 — 의식 저하, 심한 출혈·통증, 호흡곤란, 큰 부상 등은 비용 걱정 말고 먼저 119. 응급치료가 우선입니다.
1위급하면 119
1위급 상황 발생
›2119 신고·전화
›3구급차 출동·이송
›4가까운 응급실 도착
- 의식 저하, 심한 출혈·통증, 호흡곤란, 큰 부상 등은 즉시 119
- 구급차가 가까운 응급실로 이송합니다.
- 어느 병원으로 갈지 모르면 119에 물어보세요.
2돈이 없어도: 응급의료비 대지급 제도
ℹ️
응급의료비 대지급 제도란? 응급환자가 당장 치료비가 없어도, 국가가 병원비를 먼저 대신 내주고 나중에 갚는 제도입니다.
- 응급실에서 "응급의료비 대지급(대불) 신청"을 요청하세요.
- 상환은 형편에 맞게 분할로 할 수 있습니다.
안내받기
- 병원 원무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응급의료포털에서 안내
3야간·휴일에 갑자기 아프면
- 위급하면 119 또는 응급실, 가벼운 증상은 야간 진료 병·의원·약국 이용
- 가까운 응급실·병원 찾기: 응급의료포털 e-gen(www.e-gen.or.kr) 또는 119에 문의
바로 연결하기 (한눈에)
📞 지금 바로 이용하기
꼭 기억하세요
- 위급하면 비용 걱정 말고 먼저 119. 응급치료가 우선입니다.
- 치료비가 없으면 응급의료비 대지급을 신청하세요(나중에 분할 상환).
- 평소 건강보험·의료급여 자격을 정리해 두면 치료가 수월합니다('의료지원' 문서).
자주 묻는 질문
돈이 한 푼도 없는데 응급실 가도 되나요?
네. 응급의료비 대지급 제도로 국가가 먼저 내주고 나중에 갚을 수 있습니다. 응급실에 신청하세요.
어느 병원 응급실이 가까운지 모르겠어요.
119에 문의하거나 응급의료포털 e-gen(앱·누리집)으로 가까운 응급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응급인지 아닌지 헷갈려요.
판단이 어려우면 119에 전화해 상황을 말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