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먼저 신분증부터
- 통장 개설에는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등)이 필요합니다.
- 수용 중 분실했다면 통장을 만들기 전에 신분증을 재발급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신분증 재발급' 문서를 참고하세요.
② 처음엔 '한도제한계좌'일 수 있어요
- 보이스피싱·대포통장 방지를 위해, 첫 거래 통장은 이체·출금 한도가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너무 걱정 마세요. 급여이체, 공과금 자동이체, 일정 기간 거래 실적 등을 쌓으면 한도가 풀립니다.
- 재직증명서·근로계약서·복지급여 결정통지서 등 거래 목적 증빙을 가져가면 도움이 됩니다.
③ 압류가 걱정되면: 압류방지통장
- 빚 때문에 통장이 압류될까 걱정된다면 압류방지 전용통장(행복지킴이통장 등)을 만드세요.
- 기초생활급여·기초연금 등 법으로 압류가 금지된 돈을 안전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 주민센터에서 대상 여부를 확인한 뒤 은행에서 개설합니다.
ℹ️
압류방지통장이란? 법으로 압류가 금지된 급여(기초생활급여·기초연금 등)만 입금받도록 만든 전용통장입니다. 대표적으로 행복지킴이통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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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장 개설 방법
꼭 기억하세요
- 통장·체크카드를 남에게 팔거나 빌려주면 절대 안 됩니다(대포통장은 범죄로 처벌·금융거래 제한).
- 한도제한은 정상 거래를 쌓으면 풀리니, 조급해하지 마세요.
- 복지급여·임금을 받을 압류방지통장을 미리 준비하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통장 개설이 거부됐어요.
첫 거래는 한도제한계좌로 열리거나 증빙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거래 목적 서류(근로계약서 등)를 지참해 다시 시도하세요.
빚이 있어 통장이 압류될까 걱정돼요.
압류방지통장(행복지킴이통장)을 만들면 법으로 보호되는 급여를 안전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주민센터·은행에 문의하세요.
통장을 빌려달라는 사람이 있어요.
절대 응하지 마세요. 대포통장 명의인이 되면 형사처벌과 금융거래 제한을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