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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 순서 한눈에 —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재발급 → 주민등록 말소·거주불명이면 재등록 → 살 집이 정해지면 전입신고. 대부분 가까운 주민센터(전국 어디서나)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1주민등록증
재발급
›재발급
2운전면허증
재발급
›재발급
3말소·거주불명
재등록
›재등록
4주소 정리
전입신고
전입신고
1주민등록증 재발급
- 신청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전국 어디서나 가능)
- 준비물: 본인 확인 서류(여권·운전면허 등 있으면), 규격 증명사진, 수수료
- 발급까지 보통 2~3주(임시 신분 확인은 주민센터에서 안내)
-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수수료 감면·면제 대상일 수 있습니다.
2운전면허증 재발급
- 운전면허시험장·경찰서(지정 민원실), 또는 온라인 안전운전 통합민원 www.safedriving.or.kr
- 적성검사·갱신 기간이 지났다면 함께 처리하세요.
3주민등록이 말소·거주불명 등록됐다면
- 오래 수용되어 거주가 확인되지 않으면 거주불명 등록·말소될 수 있습니다.
- 거주(예정)지 주민센터에서 재등록(거주불명 등록 해제)을 신청하면 정상 회복됩니다.
4주소 정리(전입신고)·머물 주소가 없을 때
- 살 집이 정해지면 전입신고(이사 후 14일 이내, 정부24 또는 주민센터)
- 일정한 거처가 없으면, 머무는 시설(생활관·쉼터 등) 주소로 등록 가능한지 주민센터에 상담하세요. 주소가 있어야 복지·금융 신청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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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처가 없어 주소가 막막하면 '임시거처' 문서를 함께 참고하세요.
📞 바로 신청하기 (한눈에)
꼭 기억하세요
- 신분증·주민등록이 정리돼야 통장·취업·복지가 풀립니다. 출소 후 1순위로 처리하세요.
- 주민등록증 재발급은 전국 어느 주민센터에서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거처가 없어 주소가 막막하면 '임시거처' 문서를 함께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신분증이 하나도 없는데 본인 확인이 되나요?
주민센터에서 지문 등으로 본인 확인 후 재발급할 수 있습니다. 가까운 주민센터에 문의하세요.
주민등록이 말소됐는데 어떻게 살리나요?
거주(예정)지 주민센터에서 재등록(거주불명 등록 해제)을 신청하면 회복됩니다.
집이 없어 주소를 둘 데가 없어요.
머무는 시설 주소로 등록할 수 있는지 주민센터에 상담하세요. 주소 확보가 복지 신청의 출발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