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출소 전에 미리 신청할 수 있는 것
출소 후에 시작하면 늦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는 아직 수용 중일 때 교정기관을 통해 미리 신청·연계해 둘 수 있는 것들입니다.
- 법무보호복지공단 사전 연계: 숙식·취업·주거를 출소 즉시 받을 수 있도록, 교정기관을 통해 미리 신청합니다(대표 1670-7004).
- 기초생활보장·의료급여 특별연계: 출소예정자는 출소 전에 신청해 두면 출소 즉시 수급으로 이어집니다.
- 직업훈련·자격증: 수용 중 직업훈련을 이수하고 국가기술자격을 따 두면 출발이 빠릅니다.
출소 전 준비의 흐름
② 출소 전에 챙길 서류·정보
출소 직후 곧바로 쓰이는 서류와 정보입니다. 미리 확인하고 정리해 두세요.
- 수용·출소 증명서, 영치금·영치품 확인
- 신분증·주민등록 상태 확인(말소·거주불명 여부)
- 돌아갈 주소, 가족·지인 연락처 정리
③ 사회복귀 준비 활용
- 교정기관의 사회복귀 교육·취업 상담·멘토 연계를 적극 활용하세요.
- 출소 후 계획(머물 곳, 첫 일자리, 생계)을 구체적으로 세워 두세요.
📞 바로 신청하기 (출소 전)
꼭 기억하세요
- 출소 후에 시작하면 늦습니다. 가능한 것은 수용 중에 미리 신청·연계하세요.
- 가장 먼저 그려야 할 것은 돌아갈 곳(주거)과 첫 일자리입니다.
- 돌아갈 곳이 마땅치 않으면 공단 숙식제공을 출소 전에 신청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출소 전에 정말 복지를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출소예정자 특별연계로 기초생활보장·의료급여 등을 미리 신청해 출소 즉시 받을 수 있습니다. 교정기관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머물 곳(주거)과 일자리, 그리고 신분증·주민등록 상태 확인이 우선입니다.
돌아갈 집이 없어요.
법무보호복지공단(1670-7004)에 숙식제공을 출소 전에 미리 신청하면 출소 직후 머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