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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급하다면 — 주거는 마이홈 콜센터 1600-1004 또는 보건복지상담 129, 가정폭력 등 위험 시에는 여성긴급전화 1366(국번 없이·24시간)으로 먼저 전화하세요. 급박하면 서류 없이 상담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1 집세가 밀려 쫓겨날 위기 — 위기가구 주거지원
실직·수입 단절로 임차료가 밀려 퇴거 위기에 놓인 가구에게:
- 연체 임차료(180만원 이내), 연체 공과금(70만원 이내), 관리비 등 가구당 250만원 이내 지원
- 또는 단기 임시 거처를 3개월(최대 6개월) 제공
- 소득 기준: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2026년)
2 당장 머물 곳이 없음 — 긴급복지 주거지원
- 긴급복지 대상으로 선정되면 LH 등의 임시 거처를 최대 6개월 사용하거나 임대료를 보조받습니다.
- 화재·재해로 집을 잃은 경우도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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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1-1 긴급복지를 참고하세요.
3 위험에서 피해야 함 — 쉼터
함께 챙기면 좋은 지원
- 생계비 전반 → 1-1 긴급복지
- 매달 월세 보조 → 2-2 주거급여
- 공공임대 입주 → 2-3 LH 공공임대 연계
- 위기 핫라인 모음 → 12-1 위기 핫라인 한눈에
꼭 기억하세요
- 밀리기 시작할 때 바로 알리세요. 퇴거가 임박할수록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 가정폭력 등 위험 상황에서는 1366으로 전화하면 위치·신원이 비밀로 보호된 채 대피할 수 있습니다.
- 임시 거처는 '끝'이 아니라 자립까지 이어 주는 징검다리입니다(공공임대로 연결).
자주 묻는 질문
보증금 낼 돈이 전혀 없어도 임시 거처를 받을 수 있나요?
긴급복지·위기가구 주거지원은 보증금 부담 없이 임시 거처를 제공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주거복지센터에 문의하세요.
밀린 월세를 정부가 대신 내준다고요?
위기가구 주거지원으로 연체 임차료·공과금을 가구당 250만원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쉼터에 들어갈 수 있나요?
네. 가정폭력·여성 쉼터는 동반 자녀를 함께 보호합니다.
신청하면 집주인이나 이웃이 알게 되나요?
지원 사실은 비밀이 보장됩니다. 가정폭력 쉼터는 특히 위치가 비공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