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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전부터 상담할 수 있습니다 — 출소예정자와 가족을 위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1670-7004에 먼저 전화하세요. 별도 서류 없이 전화 상담으로 시작할 수 있고, 모든 상담은 비밀이 보장됩니다.
다시 만나기 전, 마음의 준비
- 기대를 현실에 맞추기: 출소 즉시 모든 게 좋아지진 않습니다. 서로 적응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 역할의 변화 인정하기: 떨어져 지내는 동안 가족 안의 역할이 달라졌습니다. 천천히 다시 맞춰 가세요.
- 아이의 마음 살피기: 아이는 반가우면서도 낯설어할 수 있습니다(3-2 참고).
- 혼자 끌어안지 않기: 가족상담으로 함께 준비하면 훨씬 수월합니다.
출소 가족을 돕는 곳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출소예정자와 가족을 위한 가족 지원, 생활관(중간집) 거주, 상담, 자립 지원을 제공합니다. 출소 전부터 상담할 수 있습니다 — 1670-7004 / koreha.or.kr
- 세움: 수용자 자녀 가족의 출소가족 지원 프로그램으로 재결합을 돕습니다 — 02-6929-0936
- 가족센터: 가족·부부 상담으로 관계 회복(4-1 참고) — 1577-9337
재결합을 도와주는 프로그램
- 가족 상담·교육: 달라진 관계를 다시 잇는 대화법, 갈등 조정
- 공동생활 회복 지원: 함께 생활하며 일상을 다시 맞추는 단계적 지원
- 자립 연계: 출소자 취업·주거와 가족 생계를 함께 설계(10-3·10-4 참고)
바로 신청하기
📞 출소 전후 종합 지원 (법무보호복지공단)
📞 수용자 자녀 가족 (세움)
📞 가족·부부 상담 (가족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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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별도 서류 없이 전화 상담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꼭 기억하세요
- 재회에는 적응 시간이 필요합니다. 조급해하지 마세요.
- 출소 전부터 법무보호복지공단(1670-7004)에 상담하면 준비가 한결 수월합니다.
- 혼자가 아니라 가족상담·프로그램과 함께 준비하세요.
- 모든 상담은 비밀이 보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출소하면 바로 예전처럼 지낼 수 있을까요?
시간이 필요합니다. 서로 달라진 점을 인정하고 천천히 맞춰 가는 것이 오히려 빠른 길입니다.
출소 후 살 곳·일자리가 막막해요.
법무보호복지공단(1670-7004)이 생활관 거주·취업·자립을 지원합니다(10-3·10-4 참고).
아이가 아빠(엄마)를 어색해해요.
당연한 반응입니다. 면회로 미리 만남을 이어 오고, 재회 후엔 천천히 다가가세요. 세움·가족상담이 돕습니다.
출소 전에도 상담받을 수 있나요?
네. 출소 전부터 법무보호복지공단과 상담해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