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한눈에)
출소 직후부터 안정적인 집을 마련하기까지, 주거 지원은 형편에 따라 단계적으로 연결됩니다.
출소 직후생활관(숙식 제공)
›자금공단 주거지원
›안정LH 공공임대
- 출소 직후 머물 곳 → 법무보호복지공단 생활관(숙식 제공)
- 보증금·주거 자금 → 공단 주거지원
- 안정적인 집 → LH 공공임대
- 급할 때 → 긴급주거·주거급여
1출소 직후 — 법무보호복지공단 생활관
- 출소 후 갈 곳이 마땅치 않을 때, 숙식을 제공하는 생활관에서 일정 기간 머물며 자립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 주거 정착을 위한 주거지원금·자립 상담도 함께 제공합니다.
- 출소 전부터 신청·상담 가능 — 1670-7004 / koreha.or.kr
2안정적인 집 — 공공임대
- 시세보다 저렴한 LH 공공임대(영구·국민·매입·전세임대 등)로 가족이 함께 살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 저소득·한부모 등은 우선·가점 대상입니다(2-3 참고).
- LH청약플러스 apply.lh.or.kr / 마이홈 1600-1004
3급할 때 — 긴급주거·주거급여
- 당장 살 곳이 없으면 긴급주거 지원(2-1), 월세가 부담되면 주거급여(2-2)를 함께 활용하세요.
바로 신청하기
📞 출소자 주거·생활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 공공임대 (LH)
🆘 긴급주거·주거급여
준비물
- 신분증
- 출소 관련 서류
- 소득·가족 증빙(상담 시 안내)
꼭 기억하세요
- 출소 전부터 법무보호복지공단(1670-7004)에 주거를 상담하세요. 미리 준비할수록 안정적입니다.
- 임시 거처(생활관)는 자립까지 잇는 징검다리입니다. 공공임대로 연결하세요.
- 한부모·저소득은 공공임대 우선·가점 대상입니다.
- 상담·지원은 비밀이 보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출소했는데 당장 갈 집이 없어요.
법무보호복지공단 생활관(1670-7004)에서 숙식을 제공받으며 자립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보증금 낼 돈이 없어요.
공단 주거지원금, LH 전세임대(보증금 대부분 지원, 2-3 참고)를 활용하세요.
가족과 함께 입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가 있나요?
네. 가구원 수에 맞는 공공임대가 있고, 한부모·저소득은 우대됩니다.
출소 전에 미리 알아볼 수 있나요?
네. 출소 전부터 법무보호복지공단과 상담해 준비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